19 5월, 2014

Home training + Crossfit #12

2014/05/07 Home training #2

9 Rounds :
15 Goblet Squats 15 KBS (8kg)

Resting 1:00 between each 3 Rounds


소요시간 측정했는데 휴식시간 2분 포함 14분쯤. 지난 번 총 100회 기준이었는데 이번에는 휴식시간을 배치해서 총 135회 기준으로 진행해봤고 마지막 라운드는 꽤 힘들었다. 이런저런 개인적인 일로 계속 클래스를 못 들어가고 있어서 죄책감이. 앞으로 바빠질텐데 걱정이다. 


2014/05/16 Crossfit WOD

Threshold Training
2:00 Work / 4:00 Rest, 7 Rounds of:
250m Row
10 TTB (Scale: Straight-leg raises)
ME Burpees (5 6 5 5 5 5 4 = 35) 

*Score is total number of burpees after seven rounds.

계속 못 가다가 오랜만에 출석. 죄책감이 이만저만이 아님. (돈도 아깝고)
2분간 전력으로 250m Row, 10 TTB, 남은 시간동안 Burpees를 하고 Burpees를 몇 개 했는지를 세어서 카운트. 4분을 쉬고 다음 라운드를 진행한다. 남녀 할 것 없이 보통 다섯개 정도가 평균인 듯 했고, 다른 시간대 클래스를 보니 괴수분들은 10개 이상도 하시는 것 같았는데. 250m Row 자체는 길이 자체가 짧아서 빨리 하나 늦게 하나 몇 초 차이 안나는 것 같고, TTB와 버피 속도가 미친듯이 빠르면 가능하지 않나 싶다.

50버피*100일 챌린지가 있다고 신청하라는 얘길 들었다. 매일 시간을 재면서 해 보면 의미있겠다 싶은데. 전 날 못하면 다음 날 100개를 하고, 이틀을 펑크내면 다시 1일부터 시작이라거나. 기록이 단축되는 걸 보는 재미가 분명히 있을 것 같다. 근데 집에서 버피 해도 되나.

트위터에서 의미있는 글을 봤다. 목표체중을 정하지 말고 목표중량을 정하라는 거. 언제까지 몇 킬로그램 빼겠다, 가 아니라 언제까지 몇파운드 들겠다, 이런 식의 목표를 정하고 트레이닝하다보면 목표체중이나 핏은 자연히 따라올거라거다. 거짓말같은 하지만 진리에 가까운 말 같았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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